*여자국가대표팀 예비 엔트리*
감독 임달식(신한은행)
코치 이호근(삼성생명)
가드 전주원(신한은행) 김지윤(신세계) 이미선(삼성생명) 임영희(우리은행) 이경은(kdb생명)
포워드 박정은(삼성생명) 변연하(국민은행) 김보미(kdb생명) 김단비(신한은행)
센터 정선민 강영숙(이상 신한은행) 김계령(신세계) 신정자(kdb생명) 양지희(우리은행) 정선화(국민은행)
예비 엔트리를 보면 하은주, 최윤아, 김정은 등이 부상으로 제외되었는데 특히 하은주의 제외는 센터진에 마이너스 요인이다... 사실 대표팀에서 한 거 하나도 없는 김계령은 뽑으나 마나지만...
소속팀에서는 부상으로 빠지면 최소 2~3주... 길면 1달 이상 결장인데... 신한이 자신들의 우승에 집착한 채 무리한 기용이 화를 불렀다 해도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.
2006년 8월 한국 복귀 했을때나 지금이나 무릎 상태는 오히려 나빠지면 나빠졌지 좋아진 건 하나도 없다.
이런 상황인 걸 알고 있는건 신한 뺀 다른 구단들이다. 그걸 알고 하은주에 거칠게 몸싸움 붙인데... 그거 반칙 안 불어 준다고 ㅈㄹ병 떠는 임달식이나...
임달식 포함 신한 구단 윗분들에게 묻고 싶다... 자기 팀 선수 몸 상태는 제대로 알고 이러는지... 하은주에 개인트레이너 붙여줘도 될까 말까인데...
트레이드도 실패하고 선수층만 갉아 먹고 있는게 다 보인데... 2008년 5월 박언주-박채정(당시 박연주) 트레이드와 2009년 3월 31일 선수민-김채원(당시 김세롱)의 트레이드의 공통점은 트레이드 상대인 삼성생명의 곳간만 채워 줬다는거... 박채정은 그 당시 이유진에게도 밀리면서 트레이드 되었고 김채원은 자신에게 온 기회만 실컷 걷어차다 홍보람, 박언주에 사실상 밀려서 트레이드 됐다가 시즌 중 자취 감추다 때려 치웠는데... 선수 1명이 아쉽다 하지만 그 포지션이 WKBL에선 레드오션이라 밀리면 끝인데...
신한의 가드진은 전원이 부상... 최윤아도 최악의 경우 2010-2011시즌 못 뛴다는 얘기도 나오는데...
신한 관계자분들 2011년 이후 어떻게 되나 봅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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